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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용
  • 이용관련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방학을 이용해 치질 수술을 하고 싶어요. 수술후 비행기는 언제쯤 탈수 있나요?

    치핵 수술후 상처 치유 기간은 보통 4주 정도입니다.
    상처가 아물기 전 비행기를 타게 되면 기내 낮은 압력으로 출혈 가능성이 높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는 수술후 4주 후에 타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질병관련

    임신을 하면 치질이 심해져서 고생을 한다고 하는데 임신전에 수술을 해야 할까요?

    임신을 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고, 복압의 증가 및 혈액량의 증가로 항문이 쉽게 울혈되어 치핵이 악화될수 있습니다.
    또한 분만시 힘을 많이 주게 되면 치핵이 갑자기 부어서 심한 통증을 유발 시킬 수도 있습니다. 임신 중이나 분만 직후에는 태아와 모유 수유에 미치는 영향으로 약물 치료 및 수술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임신전에 병원에 오셔서 진찰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치핵의 상태가 3-4도 이거나 출혈 및 통증을 자주 유발시키는 상태라면 임신전에 수술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이용관련

    수면내시경은 어떻게 하나요?

    수면위내시경, 수면대장내시경은 마취 상태에서 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수면 유도 후 고통없이 편안하게 이루어지는 검사입니다.
    수면 유도 주사를 맞은 후 수면 상태에서 하는 검사로 검사하시는 선생님과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 이용관련

    대장내시경과 직장내시경의 차이점

    대장은 소장의 끝인 회맹판을 기점으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상결장, 직장, 항문의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대장내시경은 전체적인 대장을 보는 검사이고,
    직장내시경은 항문에서 30~50cm 정도의 직장과 S상결장 일부를 보는 검사입니다.
  • 질병관련

    2주 전에 출산을 하였는데 출산후 몇 개월이 지나야 수술이 가능한가요?

    산욕기에는 항문괄약근과 회음체 조직이 약해져서 손상을 입기 쉽습니다. 응급을 제외하고는 항문 질환에 대한 수술은 보통 출산후 2-3개월정도 지난후에 하는것이 안전합니다.
  • 질병관련

    임신 중인데 치질이 심해졌어요. 어떻게 하죠?

    임신중에는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온수좌욕을 하고 식이 섬유가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좌약이나 연고등의 보존적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질병관련

    진정(수면)대장 내시경은 가능한가요

    누구나 진정(수면)내시경은 가능하지만, 단 이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이 심장과 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검사나 평소 이와 관련된 질환이 있으면 담당 전문의와 상의 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질병관련

    대장 내시경 검사 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요

    대장 내시경이 고통스럽다면 CT 가상 대장내시경 (흔히 알고 있는 CT로 복부 전체를 촬영하여 대장의 영상을 얻는 검사)을 시행하시면 좀 더 편안하게 검사할 수 있고 간,쓸개,췌장,비장, 자궁 등 복부내 모든 장기를 다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질병관련

    대장내시경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장 내시경을 받기 위해서는 대장을 깨끗하게 비워야 합니다. 대변 찌거기들이 많으면 자세한 검사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번 병원에 나오셔서 검사를 예약하고, 대장을 청결하게 하는 약을 가져가시면서 복용 방법 등에 대해 설명을 들으셔야 합니다.

    따라서 검사 전에 먼저 병원에 한 번 나오셔서 진료를 받으시고 검사를 예약한 후 검사 전 대장 정결을 위한 약을 받아 가시면 됩니다.
  • 질병관련

    대장내시경은 어떤 방법으로 하나요.

    환자는 검사 전 왼쪽으로 누운 자세를 취합니다.

    대장 내시경을 삽입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항문을 검사하고 젤리를 발라 내시경이 잘 삽입되도록 합니다.

    항문으로 들어간 내시경은 대장의 모든 부위를 지나서 충수돌기 부위의 맹장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 모든 검사는 빠른 경우 5~10분 정도, 조직 생검이나 사진촬영, 용종 제거술 등으로 지체되는 경우에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질병관련

    과민성 장 증후군은 신경성인가요

    흔히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들이 주위 사람들 혹은 병원에서 듣는 말이 신경성이라는 말입니다.

    ‘그 증상은 신경성이야’라는 말속에는 ‘그 증상이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괜히 네가 신경을 쓰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일종의 꾀병이야’라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과민성 증 증후군은 꾀병이 아니라 대장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한 실제적인 기능성 장애라는 사실이고 만성적으로 지속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환자가 느끼는 고통과 불편감은 단순히 ‘신경성’이 아니라 실제로 대장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분명한 증상이고 조절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과민성 장 증후군은 반드시 조절되어야 하는 병입니다.

    반면에 이 질환은 암과 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므로 진행하지 않으며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질병관련

    정확한 증상을 알려면 대장내시경을 해야하나요

    과민성 장 증후군은 대장 기능 이상(변비.설사 등)을 주 증상으로 하고 이와함께 복통 및 복부 팽만감 점액변등 동반 증상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과민성 장 증후군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기질적 장이상(예: 대장암, 염증성 장질환, 기생충 감염, 당뇨 및 갑상선과 같은 내분비 질환 동반 등) 검사해서 모두 정상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를 받아보고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 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질병관련

    배에 가스가 너무 심하게 차서 방귀를 자주 뀝니다.

    배에 찬 가스는 대부분 음식을 먹을때 같이 먹는 공기가 대부분입니다.

    가스를 많이차게하는 음식, 돼지고기, 양배추, 콩, 브로콜리 같은 음식을 피하고 과식하지 않은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필요합니다.

    물론 기름진 음식과 자극적 음식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질병관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란 무엇인가요.

    미국에서는 약 30%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증후군은 보통 여러 가지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설사를 많이 할 수도 있고 간혹 변비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에 있는 근육은 정상으로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이한 증상으로 대장이 비정상적인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어떤 음식물이 들어 오면 그 음식물에 대해 창자가 반응을 해서 움직이게 되는데 이 움직임은 자율신경에 의해 조절됩니다.

    이 자율 신경층이 너무 예민하거나 너무 무뎌서, 어떤 경우에는 굉장히 창자의 운동이 증가되기도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창자의 운동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창자운동이 빠를 때에는 설사가 나타나고 더딜 때에는 변비증상이 나타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보통 음식물하고 관련이 있는데 음식은 보통 카페인이나 우유를 함유하고 있는 음식, 알코올을 함유 하고 있는 음식 또는 찬 음식을 먹게 되면 보통 많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음식을 드실 때 주의 하셔야 합니다. 또, 아침 저녁으로 웰화이버를 복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웰화이버는 차전자피라는 섬유질로서 이 섬유질은 창자로 들어가게 되면 팽창되어서 물을 흡수하고 변을 많이 형성케 하는 섬유질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섬유질을 섭취한 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스트레스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 질병관련

    염증성 장질환 판정 후 식이요법은?

    음식도 염증성 장질환의 발생이나 경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 염증성 장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음식의 서구화와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렇지만, 어떠한 구체적인 음식이 염증성 장질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냐 혹은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냐 하는 것은 일부에서 연구된 바가 있으나 확실하게 규명된 바는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어떠한 음식을 제한하는 식사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으며 영양이 균형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물론, 본인이 특정 음식을 섭취했을 때 지속적으로 증상의 악화를 초래한다면 그러한 음식은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